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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11/08 18:45

생활명상 - 201111081845 Ad2011/11/08 18:45

요즘 심란하다..

모니터가 구입한 지 1개월도 채 안되었다.
처음부터 마음대로 안된 구석이 있었다.
드디어 수 일전부터 꺼지드니 오늘 아침에는 아예 먹통이다.
기사가 와서는 메인보드를 교체해주겠단다.

두통이 또 밀려왔다.
근래 몸이 자주 무겁고 두통도 잦다.
혈압을 쟀더니 140까지 나왔다 - 두통 가라앉힌 수치이니 지금은 150정도 될 것이다.
내가 애독하는 8주간의 건강전략을 재독할 것이다.
건강을 위하여 생활중 실천할 여유가 없는 나날이 요즘이다.
건강을 위한 여유 나아가 가정과 개인을 위한 여유마저 필요한 때가 되겠다.

미결항목들이 내머리를 아프게 하리라.
내 탓으로 다시 여겨본다.
머리를 가볍게 하겠다.
몸으로 부딪히다보면 잘 될 것을.. I will not worry.

블로그 초보가 개설한 지 2년을 향해 가고 있다.
이런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음에 족함을 느낀다.
다만, 티스토리의 여론반영이 섬세하지 못함이 아쉽다.
본인은 내글 어디에선가 민원을 제기했다. - http://xtime.kr/1293
왠지 티스토리가 시대에 뒤쳐지는 듯하다. - 이 글만의 소감이 아니라 평소 느껴오던 바임.

Posted by 大道